|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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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태양절,국방위원장추대 10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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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8일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베이징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김일성저작집>,<김정일선집>을 비롯한 조선도서들,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수공예품들과 조선화,유화,보석화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베이징의 수도도서관 관장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과 각계층 군중들,중국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 14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태양절에 즈음하여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와 꾸바 김일성경제전문학교에서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 일군들과 꾸바 김일성경제전문학교 교직원,학생들,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 집행서기국 총서기는 김일성주석각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드린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그이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5일부터 12일까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회고모임이 중국 료녕성,나이제리아 아부쟈,탄자니아 다르 에스 살람과 모로고로에서 진행되였다. 중국 료녕성사회과학원 원장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투쟁의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세계적인 위인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모든 인간적인 매혹을 한몸에 체현하신 전설적인분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고귀한 혁명생애와 시대와 혁명앞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언제나 인류와 함께 계신다고 하면서 세계진보적인류는 반제투쟁에서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11일과 12일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루가지지부와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에서 있은 태양절기념집회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 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언급하고 그이께서는 세계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지적하였다. ◆10일 태양절기념 뻬루중앙기념집회가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위원장 안헬 까스뜨로 라바렐요,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위원장 따니 발레르 로뻬라 등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이 경모하여 마지 않는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는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밝히신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오늘 조선인민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고 있지만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의 계승자이신 김정일령도자의 독특한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1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수리아,뻬루,민주꽁고,리비아,벌가리아,뽈스까에서 강연회와 조선도서 및 사진전시회,수공예품전람회가 진행되였다. 도서 및 사진전시회,수공예품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혁명활동사진들,조선의 발전모습을 보여 주는 사진들,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마쟈르,벌가리아,인디아,뽈스까,뽀르뚜갈에서는 집회가 진행되였다. 한편 10일 오스트리아의 윈에서는 조선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예술공연이 있었다. ◆10일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에짚트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가 쓴 도서 <조선,시대의 등대>발행식이 까히라에서 진행되였다. 에짚트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는 발언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칭송한 도서 <조선,시대의 등대>를 쓰게 된 동기와 그 내용에 언급하고 뜻 깊은 명절들에 즈음하여 도서발행식을 진행하게 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희세의 위인,21세기의 태양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인 조선은 김정일각하의 독특한 선군령도밑에 자기의 존엄과 위력을 온 세상에 더욱 힘 있게 과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8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네팔공산당(련합) 중앙집행위원회 총비서 비슈누 바하두르 마난다르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정치방식인 선군정치를 펼치심으로써 비범한 령도실력을 과시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현명하고도 정력적인 령도밑에 조선반도의 정세가 반드시 조선인민에게 유리하게 해결될것이라고 굳게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한편 10일 인디아혁명적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비서 아바니 로이는 담화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10년간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뛰여난 지략으로 제국주의자들과의 총포성 없는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켜 내시였으며 가장 어려운 시기에 군사를 중시하는 정책을 국가정치의 기본방식으로 제시하시는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를 당과 군대의 령도자로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인민과 군대는 언제나 승리하고 있는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에서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특간호는 김정일동지께 협회가 드린 축전전문과 기념글들을 실었다. 특간호는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로 신화와도 같은 현실을 펼쳐 놓으신데 대하여 지적하고 그이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안전과 세계의 평화를 훌륭히 수호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특간호는 지난 10년간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년대기이라고 하면서 김정일동지께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지적하였다. ◆14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중국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앞에서 태양절기념보고대회를 가지였다. 대회에는 심양주재 조선총령사관 성원들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동포들 1,200여명이 참가하였다. 총령사는 기념보고에서 경애하는 수령님은 위인이 지닐수 있는 모든 품격과 자질을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위대한 혁명사상과 혁명실천으로 인류의 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이날 태양절에 즈음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2일 베를린에서 진행된 재도이췰란드동포들의 기념보고회에서는 김정일장군님께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와 범민련 유럽지역본부 명의로 드리는 전문이 랑독되고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민족,인류앞에 불멸의 혁명업적을 쌓아 올리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면서 오늘 어버이수령님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모신것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영예이며 기쁨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야말로 진정한 애국애족의 정치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태양절에 즈음한 헌시가 랑송되였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가 시드니에서 기념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우리 민족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 높은 민족으로 내세워 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혁명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민족사적업적을 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나가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 따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이어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있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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