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23일기사 목록
리철우,리한우 음악회 진행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리철우,리한우 음악회가 22일 윤이상음악당에서 진행되였다.
 음악회무대에는 이역땅에서도 언제나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한 없는 경모의 마음 안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우러러 따르며 창작활동을 벌리고 있는 재일조선예술연구소 리철우소장과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보람찬 예술창조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동생인 윤이상음악연구소 리한우실장이 창작한 가요들과 기악곡들이 올랐다.
 윤이상관현악단,피바다가극단,영화 및 방송음악단의 예술인들과 평양음악무용대학,평양률곡중학교 학생들이 음악회에 출연하였다.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장철 위원장,문화성 송석환부상,윤이상음악연구소 최창일소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리철우,리한우와 시안의 예술인들,근로자들이 음악회를 보았다.
 출연자들은 합창 <어버이수령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와 <김정일원수님을 높이 모셔요>,녀성독창 <향도의 별을 우러러> 등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모시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해 힘차게 전진해 나가는 우리 인민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와 혁명적기상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음악회에서는 2중창 <봄바람>과 <생일축하의 노래>,녀성독창 <나의 아리랑>,피아노협주곡 <돈돌라리> 등 민족적정서가 넘쳐 나는 종목들도 펼쳐 져 관람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음악회는 리철우,리한우 형제의 애국적열정과 재능을 잘 보여 준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