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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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설 당중앙위원회구호관철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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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당중앙위원회구호를 받들고 승리의 축전장을 향하여 총 진군 앞으로>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전당,전군,전민이 선군의 위력으로 강성대국건설을 힘 있게 다그쳐 나가고 있는 시기에 공화국창건 55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구호가 발표되였다. 공화국창건 55돐은 우리 혁명발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계기이다.한 민족의 력사에서 국가가 자기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혈통을 변함없이 굳건히 계승하면서 창건 55돐을 의의 깊게 기념한다는것은 참으로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당중앙위원회구호에는 공화국창건 55돐을 위대한 승리로 빛나게 장식하여 선군의 기치 따라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온 세상에 높이 떨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지향과 의지가 그대로 반영되여 있다. 당중앙위원회구호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세와 열의를 활화산처럼 폭발시키고 있다.당의 부름에 천만군민이 산악같이 일떠서는것은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철통 같은 일심단결이 실현된 우리 조국에서만 펼쳐 질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이번에 발표된 당중앙위원회구호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로 틀어 쥐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우리 조국력사에서 일찌기 있어 보지 못한 강성번영의 전성기를 펼쳐 나가기 위한 전투적기치이다.구호에는 건국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시고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21세기 반제대결전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전투적과업들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제시되여 있다.당중앙위원회구호가 발표됨으로써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진군길에 또 하나의 승리의 리정표가 마련되게 되였다.천만의 심장을 격동시키고 온 나라에 대담한 공격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는 당중앙위원회구호의 발표는 우리 당의 비범하고 세련된 령도력의 일대 과시로 된다. 당중앙위원회구호의 기본정신은 전당,전군,전민이 선군의 기치 따라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영웅적위훈을 창조해 나감으로써 공화국창건 55돐이 되는 뜻 깊은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일대 비약의 해,가장 빛나는 승리의 해로 되게 하자는데 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구호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 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군인들,인민들이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오늘의 혁명적진군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리라는것을 굳게 믿으면서 공화국창건 55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구호를 발표한다.> 오늘 조성된 정세는 매우 첨예하며 우리앞에는 무겁고 방대한 혁명과업이 나서고 있다.현실은 전당,전군,전민이 조국수호와 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사생결단의 의지,백절불굴의 영웅주의를 더욱 높이 발휘해 나갈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당중앙위원회구호에는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 놓으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가 구현되여 있다. 영웅적인 투쟁으로 난관을 과감히 맞받아 뚫고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 나가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전투적기질이다.혁명과 건설의 앞길을 뚜렷이 밝혀 주는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의도라면 물과 불속에라도 뛰여 들어 기어이 실현하고야마는 충직한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우리 혁명에는 오직 승리와 전진만이 있을뿐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 주신 백승의 길을 따라 끝없이 륭성번영하게 될 우리 공화국의 밝은 전도를 확신성 있게 내다보면서 당중앙위원회구호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서고 있다. 당중앙위원회구호를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라 선군의 길을 끝까지 억세게 걸어 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는 성스러운 투쟁이다. 선군은 우리 혁명의 력사적뿌리이며 불패성의 근본담보이다.선군의 길이자 주체의 길이며 영원한 승리의 길이다. 우리는 선군의 길이 아무리 값 비싼 대가를 치르는 길이라 하더라도 이 길에서 절대로 물러설수 없다.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따르면 언제나 백전백승한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 없는 의지이다.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는 선군이자 혁명이고 생명이며 생활이다.당중앙위원회구호에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끝까지 받들어 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지향과 의지가 맥박치고 있다. 갈수록 굳세여 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선군의 신념과 의지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의 백전백승의 력사는 영원히 이어 질것이다. 당중앙위원회구호를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혁명의 수뇌부와 군대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떨쳐 나가는 보람찬 투쟁이다. 우리 공화국의 55년력사는 일심단결로 승리 떨치며 륭성과 번영을 이룩해 온 긍지 높은 력사이다.일심단결이야말로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우리 혁명의 제일무기이다. 혁명의 수뇌부를 근본핵으로 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선군시대에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억세게 다져 지고 있다.자나깨나 위대한 장군님을 그리며 모든것을 혁명의 수뇌부옹위에 지향시켜 나가는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닌 단결의 정신의 숭고성이 있다.오늘의 선군시대처럼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높이 발휘된 때는 일찌기 없었다. 혁명의 수뇌부와 군대와 인민이 운명공동체를 이루면 천만대적도 두려울것이 없고 이 세상에 못해 낼 일도 없다.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속에서 다져 진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중앙위원회구호관철을 위한 투쟁에서도 놀라운 기적과 위대한 승리를 안아 올것이다. 당중앙위원회구호를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정세가 복잡하고 난관이 겹쌓일수록 천백배로 분발하여 싸워 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기질을 과시하는 자랑스러운 투쟁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개척기부터 위대한 영웅서사시를 창조하며 백승을 떨쳐 온 긍지 높은 군대이며 인민이다.강도 일제를 반대하는 항일혁명투쟁과 미제와 판가리싸움을 벌린 위대한 조국해방전쟁,두차례의 복구건설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은 력사가 알지 못하는 간고성과 영웅적투쟁으로 수 놓아 져 있다.20세기 사회주의수호전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의한 혁명적기질을 세상사람들에게 똑똑히 보여 주었다.당중앙위원회 구호에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영웅적투쟁정신으로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리라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 져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쑤들이 압력의 도수를 높인다고 하여 물러서거나 동요할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사생결단하여 제국주의원쑤들과 결판을 내고 이 땅우에 기어이 강성대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의지는 백배해 지고 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서 억세게 키워 온 백절불굴의 투지와 대담한 공격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새로운 승리의 진격로를 활짝 열어 놓을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신심과 혁명적열의는 지금 하늘을 찌를듯 높다.당중앙위원회구호는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을 위한 진격의 나팔소리로 세차게 메아리치고 있다. 당중앙위원회구호를 결사관철해 나가는 길이 바로 공화국창건 55돐을 위대한 승리로 빛내이고 선군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치는 길이다.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비상한 각오와 전투적기백을 가지고 당중앙위원회구호관철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 나 위대한 선군시대의 새로운 영웅서사시를 창조해 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승리에 자만하지 말고 새 승리를 향하여 계속 힘차게 투쟁해 나가야 한다.> 전당,전군,전민이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 들고 나가야 한다. 오늘 치렬한 반제대결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되고 있는 사회주의조선의 모든 승리와 기적은 혁명의 수뇌부와 하나로 잇닿아 있다.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성의 최고표현이며 선군시대 혁명가가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의 근본핵이다.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삶과 투쟁의 첫째가는 좌우명으로 삼고 살며 일해 나가야 한다.혁명의 수뇌부를 옹위하기 위하여 한목숨 바치는것보다 더 값 높은 삶은 없다는 숭고한 혁명적인생관을 심장깊이 간직하여야 한다.우리의 일심단결을 혁명의 수뇌부옹위의 금성철벽의 성새로 다져 나가야 한다.언제 어디서나 경애하는 장군님의 절대적인 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며 온 사회에 장군님의 사상과 방침을 결사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이 꽉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당의 선군혁명로선을 튼튼히 틀어 쥐고 정치,군사,경제,문화의 모든 분야에 걸쳐 우리 공화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다져 나가야 한다.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공화국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우리는 당의 선군혁명로선을 우리 혁명의 전략적로선으로 틀어 쥐고 선군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을 밀고 나가야 한다.누구나 선군사상의 열렬한 신봉자,선군정치의 견결한 옹호자,선군혁명로선의 철저한 관철자가 되여야 한다.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우리 당의 선군정치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한다. 국력은 곧 나라의 자주권이고 민족의 존엄이다.국력이 약하면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의 희생물이 될수밖에 없다.현실은 우리가 자기 힘을 믿고 국력을 튼튼히 다져 온것이 천만번 정당하였다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확증해 주고 있다. 우리는 불 타는 애국의 열정을 가지고 한결같이 떨쳐 나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영웅적투쟁을 벌려야 한다. 무적의 군력은 우리 공화국의 제일국력이며 선군정치의 위력은 곧 인민군대의 위력이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선군혁명의 기수,주력군으로 내세워 준 당의 숭고한 믿음과 기대에 맞게 인민군대의 정치군사적위력을 강화하는데 모든 힘을 기울여야 한다.모든 면에서 사회의 본보기를 끊임없이 창조하여 선군시대의 선도자로서의 사명을 더욱 훌륭히 수행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들은 언제나 군대가 첫째이고 국방사업이 선차이라는 관점에서 인민군대를 강화하는 사업에 모든것을 지향시켜 나가야 한다.누구나 당의 선군정치를 헌신적으로 받드는 원군열성자가 되여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을 활짝 꽃 피워 나가야 한다. 사상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생명이며 가장 위력한 무기이다.정세가 엄혹하고 시련이 겹쌓일수록 우리는 사상을 틀어 쥐고 사회주의사상진지,계급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져 나가야 한다. 온 사회를 선군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는것을 당사상사업의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 틀어 쥐고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 와야 한다.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살며 일해 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 현 시기 사상사업에서 특별히 큰 힘을 넣어야 할 사업은 반제계급교양이다.우리는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이 미제와 일제가 력사적으로 우리 인민에게 들씌운 불행과 참화를 한시도 잊지 말고 천백배의 피값을 받아 내고야말 복수의 일념으로 심장을 불 태우게 하여야 한다. 공화국창건 55돐을 경제강국건설의 자랑찬 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돌격전을 힘 있게 벌려야 한다. 당중앙위원회구호에서는 1990년대의 <고난의 행군>정신으로 완강한 공격전을 벌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 나갈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였다. 우리는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선군시대 사회주의경제건설로선을 틀어 쥐고 우리 경제를 활성화하고 현대화,정보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밀고 나가야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경제사업에서 실리를 철저히 보장하고 경제관리를 과학화,합리화하기 위한 투쟁을 강하게 내밀어야 한다. 강성대국건설에서의 새로운 비약의 열쇠는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있다.우리는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틀어 쥐고 현대적인 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갱생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쳐 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인민군대에서 창조되고 꽃 펴나는 새로운 선군혁명문화를 온 사회에 일반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려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혁명의 전위투사들인 당원들이 그 어느 때보다 선봉적역할을 높여 나갈것을 기대하고 있다.당원들은 누구나 수령결사옹위의 제일선투사가 되여 대중을 힘 있게 불러 일으키며 한몸을 내대여 진격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 제껴야 한다. 일군들의 혁명성과 실력이 모든것을 결정한다.우리는 일군들속에서 인민군대지휘관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따라 배우기 위한 사업을 계속 심화시켜야 한다.일군들은 참신하고 박력 있는 화선선동과 능숙한 지휘로 대중을 영웅적위훈창조에로 힘 있게 이끌어 나가야 한다.품을 들여 사색하고 뼈심 들여 실천하여 언제나 높은 실적으로 당을 받드는 선군시대의 참된 지휘성원이 되여야 한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 진군의 활력은 청년들의 전투적기백과 열정에 크게 달려 있다. 청년들은 공화국창건 55돐을 빛내이기 위한 오늘의 대담한 공격전에서 백두령장의 담력과 배짱을 그대로 닮은 선군시대 조선청년들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는것은 당중앙위원회구호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당조직들은 대중의 앙양된 열의를 끊임없이 고조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에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당중앙위원회구호의 정신과 그 관철에서 자기 부문,자기 단위앞에 나서는 과업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사업을 실속 있게 짜고 들어야 한다.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을 총 동원하여 어디 가나 당중앙위원회구호 관철로 끓어 번지는 사회적분위기를 세워야 한다.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 배우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 있게 내밀어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오늘의 보람찬 돌격전에서 누구나 결사관철의 투사,영웅적위훈의 창조자로 영예 떨치게 하여야 한다.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 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더욱더 휘황찬란한 미래가 펼쳐 지고 있다. 모두다 당중앙위원회구호를 높이 받들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영웅적위훈을 창조해 나감으로써 공화국창건 55돐을 맞는 올해를 선군의 기치 따라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치는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나게 장식하자.(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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