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2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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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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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한총련>합법화와 량심수석방,정치수배해제를 요구하여 남조선의 여야당<국회의원> 47명이 18일 련명으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97년 공안당국이 <한총련>을 <리적단체>로 몰아 댄 이래 해마다 수백명의 대학생들이 정치수배자로 되는 고통을 겪어 온데 대해 지적하고 그동안 대학생들을 옭아 매던 <리적규정>의 굴레를 벗기고 미래지향적인 학생운동의 장을 펼칠수 있도록 <정부>와 사회가 문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정부>는 량심수석방과 정치수배해제를 검토해야 하며 학생운동의 합법화를 실현해야 할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17일 미군장갑차 녀중생 고 신효순,심미선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와 전쟁반대평화실현 공동실천은 <국방부>청사앞에서 <이라크전쟁 한국군파병규탄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문은 미국이 제2,제3의 목표물을 선택하기 위해 저울질하고 있는 때에 <이라크침략에 동참하는 행위는 한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의 강화>에 키질하는 행위라고 하면서 명분도 실리도 없는 파병을 즉각 중단하고 철회할것을 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국방부 장관>에게 보내는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인천비행장으로 자리를 옮겨 항의시위를 전개하였다. 한편 이날 반전평화운동단체소속 회원들이 서울의 광화문네거리에서 파병을 반대하는 기습시위를 벌렸다.(평양발 조선중앙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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