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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대변인 반미전민항쟁을 호소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 대변인이 4월인민봉기 43돐에 즈음하여 1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4월민중봉기는 미국의 식민지통치에 대한 이남민중의 쌓이고 맺힌 분노의 폭발이였으며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새 정치,새 생활을 안아 오려는 전 국민적지향과 의지의 과감한 분출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아직도 43년전 4.19용사들의 념원이 실현되지 못한데 언급하면서 대변인은 오늘의 현실은 미제침략군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중이 언제가도 식민지노예의 멍에를 벗을수 없으며 핵전쟁의 참화를 면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 주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각계 애국민중은 4.19의 항거정신과 투쟁경험을 살려 반미전민항쟁의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지펴 올려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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