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2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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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완강한 반미반전투쟁에 평화와 통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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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의 이라크전쟁과 당국의 파병책동을 반대하여 남조선각지에서 일제히 벌어 지는 반미반전투쟁은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지키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려는 굳센 의지의 발현으로서 그것은 지극히 정당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개인필명의 글은 반미반전투쟁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악의 축>으로까지 모독하며 <선핵포기>라는 일방적이고 강도적인 무장해제강요를 실현해 보려고 미쳐 날뜀으로써 제2의 조선반도핵위기가 시한탄을 안게 되였다.미군부에서는 <북핵폭격설>까지 나돌고 있다. 전쟁과 평화의 준엄한 대결장으로 되고 있는 조선반도에서 평화의 수호자,전쟁방지의 주인은 바로 우리 민족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이미 추켜 든 반미초불을 반미홰불로 지펴 올리고 미제의 무력증강책동과 전쟁연습소동을 비롯하여 대조선전쟁도발기도를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 나서야 한다. 온 민족이 반미반전투쟁에서 한치의 양보도 주저함도 없이 투쟁해 나갈 때에만 나라의 평화도,민족의 생존권도 수호할수 있다.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침략자,호전광들이 발악하면 할수록 민족자주,애국애족의 기치밑에 굳게 뭉쳐 투쟁해 나감으로써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지키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의 길을 더 활짝 열어 나갈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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