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2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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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정치는 자주정치의 최고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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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오늘과 같은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우리가 그 누구의 눈치를 봄이 없이 혁명적원칙과 자주적립장을 굽히지 않고 이미 선택한 사회주의길을 따라 확신성 있게 전진하고 있는것은 우리 식의 독특한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자주성을 확고히 고수하고 나라와 민족의 리익과 번영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우리 시대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끊임 없는 전진과 승리에로 힘 있게 고무추동하는 중요한 수단은 자주정치이다. 인민대중의 지향과 념원,자주적요구를 대변하고 그를 철저히 구현해 나가는것은 자주정치의 기본내용으로 된다. 참다운 자주정치는 곧 선군정치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가장 빛나게 실현해 나가는 자주정치의 최고발현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군사중시,국방력강화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고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을 혁명적으로 해나가는 우리 식의 독특한 정치방식이다. 선군정치가 아니였더라면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건설은 고사하고 나라의 자주권도 지켜 내지 못하고 외세의 희생물이 된지 오랬을것이다. 자주성을 지향하고 옹호하는 모든 나라와 민족들은 자주정치의 최고발현인 우리 시대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인 선군정치를 따를 때 국력을 강화하고 력사의 어지러운 광풍을 짓누르고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해 나갈수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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