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22일기사 목록
강반석녀사 탄생 111돐을 맞으며 화환 진정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 탄생 111돐을 맞으며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이 21일 칠골혁명사적지에 모신 녀사의 동상과 만경대에 있는 녀사의 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동상과 묘앞에 놓여 있었다.
 동상과 묘앞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 있었다.
 화환진정에는 계응태,최태복,양형섭등 간부들과 당,정권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병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강반석녀사의 동상과 묘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이어 근로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군사학교,평양시내 당,정권기관,교육,문화예술,보건기관,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녀사의 빛나는 생애와 혁명업적을 돌이켜 보며 묵상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