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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김일성화축전 페막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제5차 김일성화축전이 페막되였다.
 이번 축전은 세기를 이어 더욱더 강렬하게 분출되고 있는 우리 인민과 전 세계진보적인류의 위인절대숭배심과 신뢰의 정이 정화를 이룬 의의 깊은 대정치축전이였다.
 21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는 페막식이 진행되였다.
 홍성남,최태복,양형섭,정하철,곽범기와 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관계부문 일군들,이번 축전에 태양의 꽃을 전시한 단위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외국인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심사결과가 발표되였다.
 조선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대사관과 중국단동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대표단에 태양의 꽃 특별상,최우수상과 금메달이,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로씨야련방대사관,수리아아랍공화국대사관을 비롯한 대사관들에 태양의 꽃 우수상이 각각 수여되였다.
 또한 2명의 화교들에게 태양의 꽃 특별상과 최우수상이 수여되였다.
 김일성화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내각부총리 곽범기는 페막사에서 이번 축전장에는 성,중앙기관,무력기관과 평양시를 비롯한 전국의 46개 단위들과 개별적인 근로자들,29개의 조선주재 외국대사관들과 비정부국제기구들,13개 나라의 18개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과 인사들이 정성껏 마련한 태양의 꽃들이 전시되고 연 65만여명이 참관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는 확고하다는것을 뚜렷이 보여 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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