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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복비서가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비서를 만났다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은 20일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중앙위원회 비서 프란씨스꼬 빠나데스 루비오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손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전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모든 성과들은 자주와 정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큰 고무를 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은 조선로동당과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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