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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단결로작을 130여개 나라와 지역 및 국제기구에서 보급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5돐이 된다.
 민족대단결5대방침이 명시된 이 로작은 조선민족은 물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세계진보적인민들속에서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것은 지난 5년간 로작이 130여개 나라와 지역 및 국제기구에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널리 보급된 사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로씨야,꾸바,네팔,요르단,탄자니아,오스트리아,뻬루 등 세계 80여개 나라에서는 로작에 대한 연구토론회,강연회,독보회가 광범히 진행되였다.
 로작은 또한 130여개 나라에서 민족어로 출판보급되였다.
 한편 세계 250여개의 출판보도물들이 주요계기들에 로작을 전문 또는 요지로 널리 보도하였다.
 300여개의 정당,단체들,지역 및 국제기구들과 수많은 각계 인사들은 성명,담화,호소문들에서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숭고한 애국,애족,애민사상의 결정체이며 조선민족의 대단결과 통일의 가장 정확한 길을 밝힌 이 불후의 로작이 있었기에 조선민족은 분렬주의세력의 방해책동속에서도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민족적화해와 협력의 새 시대를 개척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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