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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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와 요르단단체들 미국의 핵소동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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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인도네시아수카르노교육재단과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가 조선에 대한 미국의 부당한 핵소동을 규탄하여 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핵무기로 다른 나라들을 위협하고 억누르며 지배하고 있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미국의 선전은 자주적인 나라에 대한 도전이며 이것은 결국 조선반도지역에서 긴장을 격화시키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인도네시아수카르노교육재단과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는 미제국주의의 위협을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를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아랍위원회,<한민전>과의 련대성요르단위원회,평양방송청취자들과 벗들의 김정일구락부,자주성연구요르단쎈터,유태복고주의를 반대하는 국제전선 중앙위원회,평화를 위한 아랍그리스도교인들의 위원회가 남조선으로부터 미군의 즉시적인 철수를 요구하며 미국의 도발적인 핵소동과 군사적침략책동을 규탄하여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국이 우리 나라에 대한 핵선제타격준비를 다그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이를 조선에 대한 침략모략으로,전 인류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으로,조선반도와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유린으로 강력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족의 자주권을 담보하는 선군정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미국이 조선과 불가침조약을 체결하며 대조선적대시강경정책을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미국은 침략적인 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자기의 핵무기들을 남조선에서 지체없이 철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분렬된 조국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을 지지하며 시종일관 련대성을 표시한다는것을 재확언한다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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