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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태양절,국방위원장추대 10돐행사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7일과 9일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뻬루공산당(붉은 조국),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꽈도르 끼또 인간중심의 주체철학연구소조에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호르헤 하이메는 토론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으며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시대와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 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토론에서 조선은 백전백승의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정일각하께서 계심으로 하여 온 세상에 존엄을 떨치고 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와 성과의 비결은 그이의 령도에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이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고 있지만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단결된 힘을 꺾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에꽈도르 끼또 인간중심의 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에드문도 아르쎄는 토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믿음직하게 지키고 자주적인 새 사회건설을 힘 있게 추동하는 승리의 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태양절에 즈음하여 모스크바,메히꼬인민사회당 메히꼬시위원회,몽골 터브도 알딴볼라그군 10년제중학교에서 5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집회가 진행되였다.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캄보쟈 푼씬뻬크당,쏘피아,프랑스반제전선,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 공보사무소,수리아 디마스끄에서 집회,강연회,좌담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캄보쟈 푼씬뻬크당 부총서기는 집회에서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을 강위력한 나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각하의 위업을 이어 가시는 김정일원수각하께서는 오늘 조선인민을 강성대국건설에로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정치,경제,군사,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총비서와 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는 좌담회들에서 김일성주석각하는 한평생을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바치신 걸출한 인민의 수령이시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의 탄생일,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은 조선인민은 물론 아랍민족의 공동의 명절로 된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 꾸바에 상주하고 있는 여러 나라 정당대표들이 드리는 축전채택모임이 아바나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꾸바에 상주하고 있는 에스빠냐인민공산당,뻬루공산당,볼리비아인민의 자주권을 위한 동맹,꼴롬비아공산당,아르헨띠나공산당,칠레공산당을 비롯한 여러 나라 정당대표들과 부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8일 태양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업적토론회가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의 주최로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에쓰.제.우말라또바는 보고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이룩한 모든 성과들은 전적으로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련결되여 있다고 하면서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고 인민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것이 그이의 좌우명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의 업적가운데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불패의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것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였으며 이민위천의 숭고한 좌우명을 안으시고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진보적인류의 다함 없는 칭송을 받으신 사실에 언급하면서 그이는 20세기의 태양이시며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먼 앞날까지 내다보시고 령도자와 군대,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 진 불패의 사회주의동방보루를 축성하신 그이의 위대한 업적이 있음으로 하여 오늘 조선은 자기의 위력을 당당히 발휘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주석께서 나라의 통일위업에 쌓아 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언급하고 그이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헌장을 구현하여 나라를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려는 조선인민의 한결 같은 지향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태양절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우간다,말리,말레이시아,인디아,인도네시아에서 회고모임,친선모임,영화감상회,태권도시범출연이 있었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조직비서는 회고모임에서 오늘 세계진보적인류가 김일성동지를 그처럼 못잊어 하는것은 바로 그이께서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빛나게 구현하시였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주체사상이 전 인류적인 공감을 받고 있는것은 주체사상연구보급체계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고 하면서 지금 세계의 수많은 나라에서 연구조직들이 활동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우간다외무성 국무상은 친선모임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을 강력한 국가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아프리카나라들의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성심성의로 도와 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오늘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조선을 정치,군사적으로 강력한 나라로 만드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정치실력은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녀성대회 위원장은 조선영화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감상하고 수많은 출연자들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잘 째인 작품창작은 다른 나라에서는 생각도 할수 없는 일이다,정말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을 규률 있고 단련되고 예술성이 높은 인민으로 키우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에짚트조선친선협회에서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일성,김정일전자도서관>을 개설하였다.
 전자도서관 첫 페지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사진들이 모셔 져 있다.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들과 조선도서들이 입력되여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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