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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을 몽골인사가 칭송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인류력사에는 사회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한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처럼 자주시대의 위대한 사상으로 세기를 개척하고 빛내이신 걸출한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고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몽골백두산협회대표단 단장인 집행위원장 느.싸란토야가 말하였다.
 그는 4월 15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위인중의 위인이신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뜻 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20세기를 자주와 창조의 세기로 빛내이시였다.
 주체사상의 창시는 인류의 진보적사상발전과 자주위업수행에서 일대 전환을 가져 온 획기적인 사변이였다.
 조선의 현실은 주체사상이 현 시대뿐아니라 인류의 미래를 대표하는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이라는것을 실증해 주고 있다.
 몽골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주체사상연구조직이 결성되였으며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 사람들이 여기에 망라되여 활동하고 있다.
 시대가 전진할수록 주체사상은 그 진리성과 견인력으로 하여 인민들의 심장을 더욱 억세게 틀어 잡을것이다.
 인류는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우러러 모실것이며 그이의 혁명사상과 업적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 있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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