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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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빛내일데 대한 로작발표 11돐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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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빛내여 나가자>발표 11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주체81(1992)년 4월 17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김일성주석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려는 김정일장군님의 철의 의지가 천명된 대정치헌장이며 앞으로도 튼튼히 틀어 쥐고 나가야 할 혁명의 대강이다. 론설의 필자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이시며 온 세계가 우러르는 인류의 태양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이끄시는 전 기간 위대한 수령님을 충성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업적을 빛내이는것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전개해 오시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수령영생위업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시였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유산들을 만년재보로 굳건히 지켜 내시였고 무수한 시련이 겹쌓였던 선군혁명 천만리길을 헤쳐 오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의지대로 조선혁명을 전진시켜 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의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된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에도 뜨겁게 어려 있고 수령님을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도록 한 김일성헌법에도 깃들어 있다.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혁명을 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의지는 특히 수령님의 선군혁명업적과 경험에 기초하여 독창적인 선군혁명로선을 내놓으시고 주체혁명의 새 시대를 열어 놓으신데서 남김없이 과시되고 있다.경애하는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있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이 길이 빛나게 되였으며 수령님의 생전의 념원대로 강성대국건설의 거창한 시대가 펼쳐 지게 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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