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17일기사 목록
김정일총비서를 칭송하는 록화물 남조선에 파급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령장을 모시여>의 록화물이 서울과 인천의 대학들과 공업지구 등에 널리 파급되면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서울 성동구에 사는 로동자 김성민은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선군령도,선군정치가 있어 우리가 전쟁의 참화를 모르고 발편잠을 자는것이고 생업에도 종사할수 있는것이다.그러니 우리는 장군님께서 펴시는 선군정치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음을 잊지 말고 선군정치를 옹호하고 받들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서울 서대문구에 사는 재향군인 리철수는 <미국이 조선인민군과 맞서 보겠다고 하는것은 맨발로 바위 차는 격의 어리석은 망상이다.미국은 인민군이 천하제일명장이신 김정일장군님 령도를 받는 무적의 강군임을 알아야 한다.>라고 말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