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1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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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제는 세계평화의 악랄한 파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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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미제는 세계평화의 악랄한 파괴자이라는데 대해 폭로한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미제가 <평화수호>와 <안전보장>에 대하여 떠들 때면 항상 반대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위협 당하거나 파괴되는 현상들이 일어 나군 한다고 지적하였다. 미제가 벌리는 반이라크전쟁으로 하여 세계의 평화와 안정은 매우 위태로와 지고 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미제는 이번 반이라크전쟁과 같이 지난 시기 세계 여러 지역들에서 전쟁들을 도발함으로써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여 왔다고 썼다. 신문은 미제는 이번 이라크전쟁을 끝낸후 새로운 전쟁의 화살을 조선에로 날리려 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미제는 남조선에서 대규모적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련합전시증원연습>을 벌리였다.항공모함 <칼빈손>호를 비롯하여 선제타격을 할수 있는 대규모함선집단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활동하였으며 수십대의 전략폭격기들이 우리 나라와 가까운 괌도에 배비되였다.미제는 이라크사태와 관련한 우리의 <군사적움직임가능성>을 운운하면서 이번 전쟁연습에 투입하였던 일부 무력을 남조선에 남겨 두고 있다.이로 하여 조선반도의 평화가 엄중히 위협 당하고 전쟁위험은 더욱 커가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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