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1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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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위원장 남조선당국의 이라크파병결정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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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문태환위원장은 남조선당국이 이라크전쟁파병을 결정한것과 관련하여 5일 이를 규탄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의 전쟁놀음에 동참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력사에 영원히 지울수 없는 치욕을 남기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남조선당국이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해서는 한미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 대며 국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파병을 결정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에 <평화를 보장해 줄것을 기대>하는것은 너무도 유치하고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북과 남,해외의 7천만 겨레는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굳게 단결하여 조국의 평화와 민족의 생존권을 위하여 이라크전쟁과 파병반대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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