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1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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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대변인 자주통일을 위한 거족적투쟁을 힘차게 벌려 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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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고전적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발표 10돐에 즈음하여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이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김일성주석님께서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발표하신것은 우리 민족의 대단결과 통일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민족대단결의 총적목표와 리념적기초,대단결의 원칙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명시된 정치강령이며 그 리념의 숭고성과 실현방도의 현실성으로 하여 나라의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접수될수 있는 가장 공명정대한 민족대단합헌장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어버이주석님께서 제시하신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의 숭고한 리념은 오늘 21세기의 태양이신 위대한 령수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현실로 펼쳐 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15공동선언의 채택으로 21세기 조국통일의 리정표를 높이 세워 주신것은 민족대단합과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대업적으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우리 민중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민족의 대단결로 미제와 그 주구들의 북침핵전쟁책동을 분쇄하고 나라의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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