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1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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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섭부위원장이 중국정부문화대표단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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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1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문화부 부부장 정흔묘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정부문화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제2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인 문화성 송석환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무동화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4월 15일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뜻 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중국정부는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조 두 나라사이의 친선은 중국의 로세대혁명가들과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해 주시였다고 하면서 방문기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많은 성과들을 목격하였다고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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