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11일기사 목록 |
|
|
||
|
|
||
|
직총 렴순길위원장 선제공격야망을 드러내고 있는 일본반동들을 규탄
|
||
|
||
|
|
||
|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국가테로의 왕초 미국을 등에 업고 조선에 대한 재침준비책동에 광분하면서 계속 분별없이 날뛰다가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4월 9일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이 최근 일본반동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것과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이와 같이 대답하였다. 그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여 <천황>시대를 복구하며 옛 지위를 되찾아 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재침발작증이 매우 위험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일본반동들은 미국이 이라크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개시하기 바쁘게 <긴급대책본부>라는것을 설치하고 우리 나라에 대한 경계 및 감시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 있다.한편 일본에서는 <북조선이 일본에 미싸일을 발사하려고 할 경우> 미싸일발사장소에 대한 선제공격에 나서는것은 <위헌이 아니>라느니 <북조선과 전쟁을 해도 좋다>느니 하면서 일본이 불바다로 되기 전에 미국의 힘을 빌어서라도 북조선을 선제공격해야 한다는 등 극히 도발적인 망발까지 마구 튀여 나오고 있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지난세기 조선에 들씌웠던 참화를 되풀이하고 <대동아공영권>을 기어이 실현하려는것으로 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 우리 인민은 일본이 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 40여년동안에 히틀러도배도 무색케 할 사상최대의 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른 온갖 악행을 절대로 잊지 않고 있다. 우리를 의연히 <적>으로 규정하고 과거청산도 하지 않으며 재침하려는 무분별한 행위는 우리의 각성만을 높여 줄뿐이다. 우리에게는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의 무기가 있으며 그 어떤 적도 일격에 타승할 공격과 방어능력을 다 갖춘 불패의 군대가 있다. 일본은 대세를 바로 보고 분별 있게 처신해야 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