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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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수리아의 이라크지원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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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수리아가 이라크에 군수물자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 후과에 대해 책임지게 될것이라고 위협하고 압력과 공갈을 들이대고 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수리아정부는 외무성성명,대변인담화를 발표하여 미국의 위협을 반이라크전쟁에서 미군의 실패를 가리우려는 술책으로 일축하고 수리아가 이라크의 편에 서서 지원할것이라는 원칙적립장을 표명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수리아가 취한 조치는 자주적인 행동으로서 세계의 지지와 환영을 받을 일이다.수리아가 유엔과 국제법을 무시하고 감행하는 미국의 군사적공격으로 피 흘리며 쓰러지는 이라크인민을 지원하는것은 유엔헌장과 인도주의정신에 부합되는것이다. 미국의 반이라크군사작전은 엄중한 국가테로,주권침해행위이며 인권유린행위이다.미국이 저들은 지배주의적목적실현을 위해 추종세력과 야합하여 주권국가를 마음대로 두들겨 패도 문제될것이 없지만 다른 나라들이 피해자를 도와 주어서는 안된다고 하는것은 강도적론리이다. 우리는 수리아의 원칙적립장과 조치를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긍정적인것으로 평가하면서 그에 련대성을 보내고 있다.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부당한 압력과 위협공갈책동은 세계의 비난과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미국은 반수리아책동을 그만두어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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