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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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중시가 안아 온 빛나는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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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을 뜻 깊게 경축하고 있다.이 날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인민들은 총대중시사상을 지니시고 국력강화에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다시금 뜨겁게 되새겨 보고 있다.
총대를 중시하여야 경제강국도 건설할수 있으며 인민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행복한 생활도 마련해 줄수 있다는것은 그이의 변함 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그이께서는 지난 세기 90년대에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총대로 사회주의운명을 고수하려는 결심을 더욱 굳히시였다.나라가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해 있던 이 시기 그이께서는 총대에 의한 선군정치를 국가의 기본정치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주체84(1995)년 1월 1일 선군정치의 첫 포성을 울리시였다. 그이께서는 오성산과 대덕산을 비롯한 수많은 최전연 초소들과 군부대들을 찾으시면서 인민군대를 사상의 강군,신념과 의지의 강군으로,강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일당백의 전투대오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총대중시는 국가경제력강화의 믿음직한 담보로 된다. 그이께서는 선군령도로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 세웠을뿐아니라 경제강국건설의 전면적개화기를 열어 놓으시였다. 1995년부터 2001년까지 기간에만도 그이께서는 1,300개 단위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전선길,사회주의수호의 길을 걷고 걸으시였다.그 로정은 무려 29만 1,730여리에 달한다. 지난해에도 79일간이나 조국의 천리방선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207개 단위를 찾으시여 천만군민을 자주권수호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거창한 사업에로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천출명장의 선군정치하에서 자체의 기술과 자원,힘으로 첫 인공지구위성이 성과적으로 발사되고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키는 국토건설과 대자연개조사업에서 천지개벽이 일어 났으며 현대적인 공장,기업소들이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곳곳에 일떠섰다. 막강한 군력과 경제력이 있어 조선인민은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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