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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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설 위대한 령장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은 필승불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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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장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은 필승불패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백두령장의 선군기치밑에 자주의 성새로 위력 떨치는 무적필승의 강국이다.희세의 정치군사가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제국주의의 전쟁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강성대국의 령마루에로 총 진군해 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신심과 락관은 백배해 지고 있다.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0돐이 되는 뜻 깊은 날이다.우리 공화국의 승리와 영광의 55년력사에서 이날은 주체의 국가,군건설위업의 빛나는 미래가 담보되고 강성조국의 새 시대가 열려 진 의의 깊은 날로 되고 있다.선군으로 위력 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영예,수령님의 존함으로 빛을 뿌리는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번영이 이 력사의 날과 하나로 이어 져 있다. 국가의 운명과 전도는 국방사업에 달려 있으며 군사문제는 국가정치에서 중핵을 이룬다.정치와 군사를 결합시키고 국방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빛나게 해결해 나가는 탁월한 정치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셔야 국가의 위력이 비상히 강화되며 민족의 존엄과 운명이 확고히 담보되게 된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건군업적을 견결히 고수하며 우리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승해 나가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천출명장의 비범한 자질과 품격,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수십성상에 걸쳐 우리 당과 국가,혁명무력을 이끄시며 력사에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장군형의 위대한 정치가이시다.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치한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국방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와 인민의 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가 빛나게 해결되게 되였다.군대를 국가건설의 기둥으로 틀어 쥐고 사회주의위업을 이끌어 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를 진두에 모시였기에 공화국의 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그 존엄과 영예가 세계에 높이 떨쳐 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시고 공화국을 이끌어 오신 지난 10년을 승리자의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돌이켜 보고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다운 불굴의 의지와 담력,뛰여 난 지략과 령군술을 지니고 있으며 여기에 우리 혁명무력의 끊임 없는 강화발전과 백전백승의 담보가 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력사와 세계정치사에서 지난 10년은 특별히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복잡다단한 20세기가 총화되고 21세기가 시작된 지난 10년과 같이 시련 많고 곡절 많은 년대기는 일찌기 없었다. 지난 10년간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나라와 민족,사회주의의 운명을 놓고 가장 치렬한 반제대결전을 벌려 온 준엄한 시련과 영웅적인 투쟁의 년대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과 민족의 모든 운명을 걸머지시고 우리 혁명앞에 닥쳐 온 준엄한 시련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수 놓아 오시였다.독창적인 선군사상,선군혁명로선을 내놓으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끄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에 의하여 사생결단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가 이룩되고 이 땅우에는 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포성이 울려 퍼지게 되였다.군대를 강화하고 일심단결을 튼튼히 다지면 반드시 승리하며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굳게 믿고 맞서나가면 강적도 굽어 든다는것,이것이 지난 10년간 우리 공화국을 령도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리신 력사의 결론이다. 준엄한 시련을 뚫고 오는 행정에서 국방을 위주로 하는 우리 식의 국가정치체제가 커다란 위력을 발휘하였다.국가사회생활에서 국방위원회의 지위와 권능이 비상히 높아 짐으로써 <고난의 행군>의 그 엄혹한 시기에 우리 공화국의 혁명진지가 필승의 보루로 다져 지게 되였다.군력을 핵심으로 하는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천백배로 다지게 하는 우리 식의 국가기구체계야말로 우리 공화국이 백전백승의 한길로 나아갈수 있게 하는 확고한 정치군사적담보로 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공화국을 자주의 성새로,필승의 보루로 전변시켜 오신 지난 10년간에 사회주의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끝없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국방의 최고수위에서 우리 공화국을 이끌어 오신 행로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력사와 업적이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게 한 성스러운 년대기이다. 사회주의국가를 이끄는 정치가에게 있어서 최대의 사명은 군대와 국가를 창건한 수령의 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드팀없이 계승해 나가는데 있다.나라와 민족을 지키고 빛내인다는것은 곧 수령의 건군,건국업적을 고수하고 수령의 력사를 만대에 빛내여 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사회주의조선의 륭성과 번영의 새 시대를 창조하여 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가 변함없이 흐르고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지난 10년간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받들어 모시고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는것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혁명의 명맥을 수호하는 근본문제로 내세우시고 여기에 최대의 심혈을 기울이시였다.세상이 열백번 변하고 천만시련과 역경이 앞을 가로 막는다 해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그 길외에 다른 길은 없다는 드팀 없는 의지로 우리 국가와 군대를 김일성동지의 국가와 군대로 강화발전시켜 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적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이 김일성조선으로 세계에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금수산기념궁전에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시고 김일성헌법을 채택발표하여 어버이수령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받들도록 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고결한 충정은 오늘도 만민의 심장을 뜨겁게 격동시키고 있다. 류례없이 엄혹한 시기에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수호하고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김정일동지의 력사는 우리 조국을 김일성조선으로 영원히 존엄 떨치게 한 성스러운 혁명실록으로 길이 전해 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공화국을 진두에서 이끌어 오신 력사는 가장 치렬한 반제군사전선에서 류례 없는 정치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전설적령장의 위대한 영웅서사시이다. 지난 10년간 우리 공화국은 사면팔방으로 달려 드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 정치,군사,사상문화,경제의 모든 분야에서 결사의 대결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으며 반제군사전선은 나라와 민족,사회주의의 존망을 판가리하는 혁명의 기본전선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결사의 의지와 필승의 신념,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비범한 지략과 과감한 공격전으로 제국주의의 침략책동을 짓부셔 버리시였으며 강력한 군력에 기초한 정치외교전으로 반공화국고립봉쇄를 결정적으로 분쇄하고 조국의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치시였다.최근년간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제와 정면으로 맞선 사생결단의 대결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자랑찬 승리는 전설적인 백두령장 김정일장군님의 신념과 의지의 승리,무비의 담력과 배짱의 승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반제군사전선의 최고령도자로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였기에 21세기 자주위업승리의 새 시대가 펼쳐 지게 되였다.세계가 공인하는 무적필승의 강국,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대국으로 위용 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높은 권위는 곧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권위이다. 지금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심장으로 부르는 합창조곡 <선군장정의 길>에는 조국수호,민족수호를 위한 결사의 길을 승리적으로 헤쳐 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 없는 감사와 칭송이 담겨 져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공화국을 진두에서 이끌어 오신 지난 10년은 선군의 위력으로 우리의 혁명진지를 백방으로 다지시고 주체혁명의 긍지 높은 새 시대를 펼쳐 오신 불멸의 년대기이다. 국가의 존엄과 위력은 정치방식에 달려 있다.제국주의의 강권과 횡포가 극도에 이른 오늘의 세계에서 강력하고 번영하는 나라를 건설하는 근본방도는 국방위주의 정치방식을 확고히 틀어 쥐고 나가는데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군대를 혁명의 주력군,국가의 기둥으로 내세우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공화국의 위력을 천백배로 다지시고 그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전환을 이룩하시였다. 오성산을 비롯한 최전연초소의 인민군부대들을 끊임없이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 혁명무력이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게 되였으며 혁명적군인정신이 온 사회에 차넘치게 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혁명진지는 그 어떤 력사의 풍파속에서도 끄떡 없는 불패의것으로 튼튼히 다져 졌다.혁명의 수뇌부를 핵으로 하고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굳게 뭉친 일심단결과 국방위주의 정치체제에 의하여 다져 진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는 핵무기로도 당해 낼수 없는 금성철벽의 보루로 되고 있다.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며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키는 원칙이 확고히 견지됨으로써 나라의 전반적국력이 더욱 굳건히 다져 지고 있다.인민군대의 모양대로 사람도 사회도 몰라 보게 달라 지고 천만군민이 필승의 신심과 혁명적락관에 넘쳐 살며 투쟁하고 있는것은 위대한 선군정치가 안아 온 자랑찬 현실이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강권과 전횡을 일 삼으며 주권국가에 대한 야만적인 침략전쟁도 서슴없이 감행하고 있다.그러나 백전백승의 선군정치가 있고 선군의 기치밑에 마련된 불패의 혁명진지가 있기에 그 어떤 원쑤도 우리를 건드리지 못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국방의 최고수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끌어 오신 지난 10년이 우리 공화국의 55년력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이 잊을수 없는 나날에 김일성민족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할 위대한 혁명실록이 창조되였기때문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10년간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높은 사명감과 무비의 애국적헌신성,백두산의 기상을 지니시고 상상을 초월하는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 오시였다.령도자로서,혁명가로서,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모든 시련을 다 겪으시며 한나라,한 민족의 지위와 존엄을 높이 떨쳐 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실록은 21세기 혁명의 위대한 교과서이며 김일성민족의 영원한 국보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실록은 그 심오한 내용과 풍부성에 있어서,그 영향력과 생명력에 있어서 력사에 전무후무한것이다.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실록에는 주체혁명의 새 시대,21세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새 력사를 개척하는 나날에 마련된 고귀한 사상리론적지침과 투쟁경험이 있고 우리 시대 혁명가들이 따라 배워야 할 혁명적사업방법과 풍모의 귀감이 담겨 져 있다.가장 어려운 시련속에서 가장 위대한 승리와 기적을 안아 온 절세의 위인의 불멸의 영웅서사시인것으로 하여,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는 복잡다단한 시기에 21세기 자주적인 강국건설의 새로운 길을 열어 놓으신 장군형의 령도자의 천출위인상이 집대성되여 있는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실록은 우리 공화국의 강성번영과 우리 시대 자주위업의 더없이 고귀한 재부로 되고 있다.불패의 강국건설의 귀중한 밑천인 위대한 선군혁명실록을 가지고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게 된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영예이며 자랑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 따라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며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안아 와야 할 력사적과업이 나서고 있다.오늘의 력사적투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생전의 뜻대로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는 숭고한 애국애족의 투쟁이며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위업을 종국적으로 완성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자부심을 안고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고 그 존엄과 위력을 힘 있게 떨치기 위하여 억세게 싸워 나가야 한다. 전당,전군,전민이 혁명의 수뇌부 옹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 나가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와 일심단결,사회주의는 운명공동체이다.혁명의 수뇌부는 일심단결의 핵이며 바로 여기에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의 근본원천이 있다. 우리는 혁명의 수뇌부옹위의 길에 주체혁명의 승리가 있고 존엄 높은 우리 공화국과 김일성민족의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 혁명적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삶의 순간순간을 수령결사옹위로 빛내여 나가야 한다. 적들의 침략책동이 악랄해 질수록 수뇌부옹위를 혁명의 제일생명선으로 틀어 쥐고 나가야 한다.모든 사업을 수령결사옹위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전개해 나가야 한다. 우리 혁명대오를 경애하는 장군님과 생사를 끝까지 같이하는 운명공동체로,장군님과 사상과 뜻을 같이하는 선군혁명동지의 대오로 만들어야 한다.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선군령도밑에 전당,전군,전민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기풍이 온 사회에 꽉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선군사상은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륭성번영의 기치이다. 우리는 위대한 선군사상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절대적인 진리로 간직하고 선군사상의 요구대로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당의 선군사상에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반제계급투쟁에서 틀어 쥐고 나가야 할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 있다.모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선군사상을 원리적으로,체계적으로 깊이 학습하여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어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시원을 열어 놓으시고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전면적으로 계승되고 있는 주체의 선군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 나가야 한다.우리는 선군사상의 기치밑에 20세기의 사회주의수호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고 우리 공화국의 부강번영의 새 시대를 펼쳐 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실록과 업적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선군사상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고 총대중시,군사선행의 원칙에서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풀어 나가며 온 사회를 혁명적군인정신화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밀고 나가야 한다. 인민군대는 우리 공화국의 믿음직한 수호자이며 선군혁명위업의 전위부대이다. 인민군대에서는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우리 혁명무력의 정치사상적,군사기술적위력을 천백배로 다져 나가야 한다.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훈련제일주의구호를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높은 혁명적경각성을 가지고 적들의 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타격소멸할수 있게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어야 한다. 전체 인민들은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국방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넣으며 인민군대를 물심량면으로 원호하여야 한다.군사복무를 공민의 더 없는 영예로 여기고 조국보위에 한결같이 떨쳐 나서며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어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 따라 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애국위업에 한결같이 떨쳐 나서야 한다. 우리는 공화국창건 55돐을 승리자의 대정치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대담한 공격전을 벌려야 한다.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을 튼튼히 틀어 쥐고 국방공업발전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기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비상한 애국적헌신성을 발휘하여 인민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 나가야 한다.경공업부문과 농업부문의 근로자들은 당의 경제정책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숭고한 공민적의무감을 가지고 자기 마을과 거리,공장과 일터를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리며 사회생활의 모든 면에서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적전통을 적극 살려 나가야 한다. 백두산천출명장이시며 장군형의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우리 국가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있기에 우리 공화국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공화국의 륭성번영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 나가자.(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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