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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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위원장추대 10돐 평양시청년학생들,농근맹원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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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0돐 평양시청년학생들의 경축집회가 7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의 경축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청년학생들이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받아 안은 최상최대의 영광이며 민족의 대경사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고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던 준엄한 시기에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새 력사를 펼쳐 놓으신데 언급하였다. 그들은 청년들이 1950년대의 조국결사수호정신과 사생결단으로 준엄한 난국을 맞받아 뚫고 나간 1990년대의 <고난의 행군>정신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서 선봉대,돌격대의 영예를 높이 떨치며 강성대국건설위업을 앞당겨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 등과 평양시안의 5만여명 청년학생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한편 이날 평양시농근맹원들의 모임이 당창건기념탑앞에서 진행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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