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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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와 네팔에서 미국의 반공화국전쟁도발 책동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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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려는 미제의 책동을 규탄하는 집회가 3월 28일 로씨야의 나호드까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최근 조선반도주변지역에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 가고 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채택된 호소문은 오늘 미제의 전쟁책동으로 조선반도에 드리운 전쟁의 검은 그림자는 로씨야에 있어서도 직접적인 위협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는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형제적인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여야 한다고 호소문은 강조하였다. 한편 3월 28일 네팔로동자농민당과 6개 대학생조직들이 까뜨만두에서 미국이 우리 나라에 대한 전쟁도발책동을 중지하고 조선과의 직접회담에 응해 나설것을 요구하여 시위를 벌렸다. 시위자들은 <미국은 조선과 평화회담 진행하라!>라고 쓴 프랑카드들을 들고 시내 거리를 행진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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