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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감행하는 이라크전쟁을 규탄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대통령 쎄예드 모함마드 카타미가 호르무즈간주에서 진행된 군중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그 어느 나라도 다른 주권국가의 운명을 결정할 권리가 없다고 하면서 독립국가인 이라크의 령토완정이 존중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외무성 대변인이 기자회견에서 지금 미국이 이라크에서 자기의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민간인들까지 공격하고 있는것은 테로행위가 어떤것인가를 잘 보여 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수리아가 이라크를 정치적으로 지지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요르단국왕은 자기 나라가 미영군용기들의 요르단령공통과를 승인하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이라크에서의 전쟁을 침략행위로 락인하였으며 수상은 자기 나라 주재 미국대사를 호출하여 미국의 군사행동으로 무고한 이라크민간인들이 목숨을 잃고 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팔레스티나의 각지에서 모여 온 수많은 종교인들은 이라크전쟁이 누구의 리익을 위한것인가고 반문하면서 전 세계가 비법적인 이 전쟁을 중지시키기 위해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
 인도네시아정부는 부상 당한 이라크주민들을 치료하기 위해 200여명의 의사들이 떠날 준비를 갖추고 있으며 의료단과 함께 30억루피아어치의 의약품도 보내기로 하였다 한다.
 유럽의회는 이라크문제에 관한 긴급회의를 진행한 끝에 결의를 채택하여 이라크전쟁이 국제법규범들에 어긋나는 비법적인것이라고 하면서 이라크에서 전쟁을 중지시킬것을 유엔에 호소하였으며 영국의 여러 자선단체들은 공동성명에서 무고한 주민들을 대량살륙하는 송이폭탄을 미국이 거리낌없이 사용하고 있는데 대해 경악을 표시하고 송이폭탄사용을 당장 중지할것을 미행정부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프랑스수상 라파랭이 한 텔레비죤방송과의 회견에서 이라크전쟁이 중동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라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였다.
 유럽의회 부의장은 이라크문제에 관한 긴급회의에서 이라크전쟁의 장기화가 심각한 인도주의적재난과 생태환경의 파괴를 초래할것이라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면서 이라크전쟁을 중지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을 유럽의회 성원국들에 호소하였다.
 에스빠냐의 수도 마드리드와 바르쎌로나,쎄빌랴 등 여러 도시들에서도 총 10만여명의 대학생들이 미국의 이라크전쟁을 반대하여 시위들을 벌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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