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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 당국의 이라크전파병책동을 단죄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은 3일 담화에서 당국의 이라크전파병책동을 세계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인류량심과 우리 국민의 일치한 념원을 무참히 짓밟는 엄중한 범죄로,미국의 침략전쟁에 대한 용납못할 동조행위로 락인하고 그 철회를 요구하였다.
 미국이 도발한 이라크전쟁은 인류의 일치한 요구는 물론 유엔결의와 국제법까지도 란폭하게 짓밟은 불법적인 침략전쟁이며 강도적인 국가테로이고 파렴치한 략탈전쟁이라고 대변인은 지적하였다.
 대변인은 더우기 엄중한것은 미국이 이라크에서 벌리는 피비린 살륙전이 바로 북침전쟁의 전주곡이며 그 시험전쟁,예비전쟁이라는 사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각계 애국민중은 미국의 이라크전쟁을 반대하고 반미자주화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리며 민족공조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지펴 올려야 한다고 대변인은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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