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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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하는 세계최대의 불량배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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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이라크전쟁을 개시함으로써 유엔과 국제법을 무시하고 우롱하며 온갖 못된짓을 일 삼던 미제의 추악한 정체가 다시금 드러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미국이 이번 이라크전쟁에 300여종의 최신형무기들을 사용하려 하고 있으며 이미 모압탄을 사용한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이것은 전시민간인보호에 관한 1949년 제네바협약,집단살해의 방지 및 처벌에 관한 국제협약 그리고 외교관계에 관한 윈협약을 비롯한 제반 국제법규들과 적십자인도주의원칙에 근본적으로 배치되는 극악한 전쟁범죄,반인륜적행위로 된다. 부쉬행정부는 세계를 자기 의사에 복종시키기 위하여 미국정부를 유엔우에 서 있는 세계정부로 내세워 국제법을 무시하고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유린하는 군사적공격을 제 멋대로 감행하고 있다. 미국에는 유엔헌장과 유엔결의,국제법과 국제관계규범이 안중에 없다.오만해 질대로 오만해 진 미제는 이라크전쟁을 치른 다음 제2조선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미제처럼 그렇게 강도적이며 불량배적인 특성과 기질을 지닌 제국주의는 지구상에 없다. 세계인민들은 단합된 힘과 투쟁으로 미국에 타격을 가해야 하며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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