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7일기사 목록 |
|
|
||
|
|
||
|
민주조선 이라크<지도부제거> 겨냥한 미국이야말로 국가테로의 왕초
|
||
|
||
|
|
||
|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민주조선>은 지금 미국이 이라크전쟁의 최종목표를 싸담대통령을 비롯한 이 나라의 <지도부제거>에 두고 그 실현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매개 나라에서 국가지도자들은 그 나라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에 의하여 선출된 주권의 최고대표자들이므로 누구를 국가지도자로 내세우겠는가 하는 권리는 전적으로 그 나라 인민에게만 있다. 국제법의 어느 조항에도 미국이 남의 나라 주권의 최고대표자를 다칠 권리가 있다고 씌여 져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 지도자를 살해하는것을 국가정책으로 정하고 그것을 백주에 감행하고 있는 미국이야말로 국가테로의 왕초,불량배국가가 아닐수 없다. 문제는 테로란 테로는 도맡아 자행하고 있는 미국이 감히 그 누구의 <테로문제>에 대해 력설해 나서고 있는 사실이다. 미국이 <테로지원국>이요,<테로위험국가>요 하고 이 나라,저 나라를 걸고 들고 있는것은 테로 그자체에 위구를 느껴서가 아니다.<테로방지>를 구실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공과 간섭정책을 정당화하며 저들의 범죄행위들에 대해 일종의 <타당성>을 부여해 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독단과 전횡을 부리다 못해 이제는 다른 나라의 안녕과 평온,인명을 해치는 미국의 엄중한 국가테로행위는 반드시 준엄한 력사의 심판을 받고야 말것이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