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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로작 출판,회고록에 대한 토론회와 독보회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의 역할을 높이는것은 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한 담보>를 3월 22일 라오스국가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주체81(1992)년 4월 15일 발표된 로작에는 력사의 주체는 인민대중이며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싸우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사상이 밝혀 져 있다.
 한편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항일혁명편 4권에 대한 토론회가 30일 로므니아4.15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와 소조성원들은 토론에서 김일성주석의 회고록은 위대한 수령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가 수록되여 있는 고전적문헌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국광복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령도풍모의 위대성이 집대성되여 있는 불멸의 총서인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향도의 기치로 된다,주석의 생전의 뜻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현실로 꽃 피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3월 19일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에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독보회가 있었다.
 서기국 대외관계부국장은 독보회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20세기 혁명의 폭풍우속에서 펼쳐 오신 이민위천의 한평생,동지애의 력사를 회고록에 감명 깊게 서술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5대륙의 160여개 나라에 광범히 보급되여 수억만 인민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 있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수령께서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안겨 주신 귀중한 선물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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