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5일기사 목록 |
|
|
||
|
|
||
|
미제가 전쟁연습에 동원된 무력의 계속주둔을 획책
|
||
|
||
|
|
||
|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미제호전광들이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인 <독수리>훈련과 <련합전시증원연습>에 동원되였던 미군무력중 일부를 남조선에 남겨 두어 전쟁연습을 계속하게 할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남조선강점미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끝난 후에도 일부 무력을 3주일동안 그대로 두고 <보완훈련>이라는것을 벌릴것이라고 떠벌였다. 그리하여 <F-117>스텔스전투폭격기 6대와 <F-15E>전투기 1개 대대를 비롯한 첨단장비들과 지상군 기계화부대 1개 대대가 남조선에 남아 있을것이라고 한다. 이 사실은 이라크에 대한 침공과 함께 조선반도에서도 정세를 전쟁국면에로 몰아 가기에 광분하는 미제야말로 평화의 교란자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실증해 주고 있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