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5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 <이라크파병동의안>통과는 친미사대굴종행위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국회 본회의>에서 <이라크파병동의안>이 통과된 사실을 평하면서 이것은 또 하나의 치욕스러운 친미사대굴종행위이며 미국의 날강도적인 침략전쟁정책에 편승해 나서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과 친미정치세력은 이번에 반평화적인 <이라크파병동의안>의 처리로 침략전쟁도발자인 미국과 한짝이 되였다.
 지금 조선반도의 핵위기는 날로 더욱 악화되고 있다.미국이 노리는 이라크 다음의 목표는 우리 공화국이라는 여론이 공개적으로 나돌고 있다.최근 남조선에서 광란적으로 감행된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소동은 미국의 대조선침략전쟁도발이 먼 앞날의 일이 아니라는것을 확인해 주었다.이러한 속에 남조선<국회>에서 <이라크파병동의안>이 통과된것은 미제의 대조선침략책동에 부채질을 하는것으로 되지 않을수 없다.
 민족보다도 외세를 중시하고 민족공조보다도 외세와의 <공조>를 앞세우는 당국과 정치인들은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