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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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의 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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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은 선군정치로 미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을 단호히 물리치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 나가고 있다.
오늘 제국주의반동세력,특히 미제는 랭전이후 세계적범위에서 힘의 력량관계가 변화되자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유린하면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그 무엇도 가리지 않고 있다. 강력한 군력이 없이는 그 어느 국가도 오늘의 세계에서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킬수 없고 발전과 번영을 이룩할수 없다. 20세기 90년대에 조선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전대미문의 고립압살책동과 형언할수 없는 시련속에서 선군의 총대로 민족과 사회주의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였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주력군으로 내세워 혁명과 건설을 힘 있게 다그쳐 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혁명적군인정신이 창조되고 강유력한 자립적국방공업에 토대한 군력이 비상히 강화됨으로써 온 나라가 그 어떤 원쑤도 범접할수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로 되였다. 올해 1월 미제가 <핵문제>를 구실로 공화국의 최고리익을 극도로 침해하였을 때에도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존엄을 지키기 위하여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는 정당한 조치가 취해 지고 놈들의 온갖 모략책동을 일거에 짓부실수 있은것도 선군과 떼여 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금 벌어 지고 있는 이라크전쟁은 선군정치의 정당성을 다시금 확증하여 주었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이 선군에 의하여 담보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 주고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신들이 선택한 선군의 길에서 추호도 물러 서지 않을것이며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반대하여 끝까지 싸워 나갈 각오로 충만되여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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