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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출판보도물들과 정당,단체,인사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침략성을 폭로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의 근 200개 출판보도물들과 정당,단체들,수많은 각계 인사들이 남조선에서 벌어 진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총적목표는 곧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기 위한것이라고 발가 놓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오스트랄리아신문 <캔베라 타임스>와 프랑스의 AFP통신은 이 작전들이 미국이 이미 9개월전에 계획한것이며 긴박한 이라크전쟁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는것을 보여 주기 위해 군사연습을 진행하기로 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로씨야의 소리방송은 조선반도에 대한 미국의 무력증강전개는 대이라크군사작전과 같은것이 조선반도에서 재현될수 있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고 평하였다.
 미국신문 <워커>,<워커즈 월드>,말레이시아신문 <뉴 스트레이츠 타임스>,메히꼬신문 <레포르마>,체스꼬신문 <할로 노비니> 등 수많은 신문들은 미공군의 대형폭격기들과 스텔스전투기들이 군사연습에 동원된것은 곧 조선에 대한 공개적인 <경고>로서 임의의 시각에 전쟁작전수행에로 이전될수 있다는것을 보여 준다고 폭로하였다.
 로므니아신문 <꾸리에룰 나찌오날>,프랑스잡지 <비쁘>는 부쉬가 합동군사연습기간 <위기>가 <외교적으로 해결>되지 못하면 힘을 사용할것이라고 폭언한것은 군사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의 긴장을 지속적으로 격화시켜 조선의 사회주의를 압살하려 한다는것을 실증해 주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레바논공산당,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팔레스티나민족해방운동(파타흐),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에짚트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 위원장,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뻬루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세계의 수많은 정당,단체들과 인사들은 이 군사연습들이 조선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범죄적이고 도발적인 핵공격훈련이며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의 계속이라고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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