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2일기사 목록
세계패권을 꿈 꾸는 미국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세계 많은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항의규탄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이라크에 대한 전쟁을 강행하고 있다.
 유엔을 무시한 이 전쟁은 아무런 명분도 서지 않는 그야말로 강도적인 침략전쟁이다.
 이라크를 공격하기 위한 미제의 군사작전이 실천에 옮겨 져 국제법들은 한갖 휴지장에 불과하게 되였다.
 이것은 독단과 전횡을 일 삼으며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제의 오만성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에 대하여 웅변으로 보여 주고 있다.
 지난 시기 미제는 약육강식의 법칙으로 도미니까(1965년),그레네이더(1983년),빠나마(1989년) 등 작고 약한 나라들을 무력으로 침공하였다.
 1990년까지 라틴아메리카와 까리브해지역에 대한 미제의 무력사용건수는 137차에 달하였다.
 또한 저들의 강도적인 요구와 불순한 목적을 위해 주권국가들의 대통령을 제거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는 등 내정에 간섭하고 무력까지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반미적인 나라들에 대해서는 온갖 형태의 제재뿐아니라 군사적공격도 서슴없이 강행하였다.
 다른 나라,다른 민족을 힘으로 억누르려는 미제의 침략적,략탈적본성에는 변함이 없다.
 조선인민은 더욱 무분별해 진 현 미행정부의 전쟁책동을 통하여 침략을 일 삼는 제국주의자들에게는 한치도 양보하여서는 안되며 끝까지 싸워 승리해야 한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최근에도 미제는 조선의 <핵개발계획>이라는 허구를 날조하여 내들고 대조선압력공세를 국제화하려고 악랄하게 획책하고 있다.
 미제에 의해 조성된 조선반도핵위기사태는 임의의 순간에 핵전쟁으로 번져 질수 있는 일촉즉발의 위험을 안고 있다.
 지금 조선인민은 세계패권을 꿈 꾸며 공화국을 침략하려는 미제의 전쟁준비책동에 높은 경각성을 가지고 주시하고 있으며 그에 대처할 모든 준비를 갖추고 있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