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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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의 공중정탐행위 3월에 220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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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호전광들이 3월에 들어 와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 회수는 220여차나 된다.
여기에는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이 집중동원되였다. <RC-135>전략정찰기는 공화국북반부의 종심지역과 동해안일대 중요군사대상물들에 대한 정탐행위를,<U-2>고공전략정찰기와 <RC-135>전략정찰기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대상물들에 대한 공중촬영과 전자정찰행위를 감행하였다. <E-3>지휘기는 추격습격기,전투폭격기들에 대한 지휘를 실현하는 동시에 최전연일대 우리측 군사대상물들에 대한 정탐행위를 하였으며 <EP-3>전자정찰기는 우리의 동서해안과 바다밑에 대한 탐색에 돌아 쳤다.그리고 <RC-12>,<RC-7B>전술정찰기들은 우리의 전연지대와 해안연선지역들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벌렸다. 한편 미제는 3월에 <독수리>불장난과 <련합전시증원연습>의 범위내에서 북침을 가상한 공중전쟁연습을 감행하였다. 미제는 이 침략적인 전쟁연습을 계기로 미본토와 해외기지로부터 50여대의 전략정찰기,급유기,전자장애기,특수작전기,추격습격기,전투폭격기들을 남조선지역에 끌어 들였다. 또한 <F-117>스텔스전투폭격기를 출동시켜 <E-3>지휘기의 지원밑에 지상목표타격훈련을,<F-117>스텔스전투폭격기와 <F-16>전투폭격기들을 동원하여 지형익숙 및 전선지원훈련을 감행하였다. 이 공중전쟁연습소동은 <유사시> 미공군이 제공권을 장악하고 선제타격력을 높여 우리를 조기에 <제압>하기 위한 매우 위험한 실동연습이였다. 이러한 공중정탐행위와 공중전쟁연습소동은 미제가 이라크전쟁을 결속한 다음 우리 공화국에로 침략의 창끝을 돌리려 하고 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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