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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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선군정치를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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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3월 20일과 23일 엘 쌀바도르 파라분도 마르띠민족해방전선당 싼 쌀바도르시위원회에서는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관한 좌담회가,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일성-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조선의 선군정치와 일심단결>이라는 제목의 토론회가,민주꽁고 백두산3대장군업적연구소조에서는 <선군정치는 필승의 기치,만능의 보검>이라는 제목의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엘 쌀바도르 파라분도 마르띠민족해방전선당 국제비서는 좌담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미제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혹심한 자연재해로 조성된 준엄한 난국을 선군정치로 타개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마련된 막강한 국방력과 강력한 인민군대가 있음으로 하여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오늘 전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지지하고 적극 따라 배우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 백두산3대장군업적연구소조 위원장은 강연회에서 조선의 강성대국건설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 있는 선군정치야말로 필승의 기치,만능의 보검이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탄자니아 다르 에스 살람친선방직공장 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22일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사상>이라는 제목의 독보회가 있었다. 20일 따쥐끼스딴 레니나바드주에서는 따쥐끼스딴공산당의 주최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선군정치의 빛나는 구현>,<조선의 선군정치와 일심단결>이라는 제목의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후 지난 10년간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년대기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조선에 신화와도 같은 현실을 펼쳐 놓았다고 강조하였다. 같은날 비슈께크에서는 끼르기즈스딴공산당의 주최로 강연회가 있었다.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강연에서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고수하게 하는 정의의 보검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께서 군사를 국사중의 국사로,군대를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기둥으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 최우선적인 힘을 넣으시였기에 제국주의자들은 조선이 가장 엄혹한 시련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히 전쟁의 불을 지를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강연회는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와 꽁고 마리엔 느구아비종합대학에서도 진행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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