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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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가 침략전쟁을 도발한다면 무자비한 멸적의 총대로 맞설것이다(군인들의 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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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가 세계여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이라크전쟁을 강행하고 남조선호전세력과 함께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새 전쟁도발책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 있는 현실은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커다란 격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조선인민군 장령 리영선은 조미사이의 대결이 극도로 첨예화되고 있는 시기에 미군과 남조선호전세력이 20여만명의 무력과 항공모함 등 군사장비들을 대량투입하여 감행하고 있는 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무력으로 압살하려는 침략적이며 호전적인 전쟁도발책동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미제가 어떻게 하나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우리를 <핵범인>으로 몰아 압살하려고 책동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군대는 미제호전광들이 대조선고립압살전략에 따라 무분별한 핵대결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대처하여 경각성을 더욱 높이고 만단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선의에는 선의로 대하고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하는것이 우리 군대의 확고부동한 원칙적립장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정남원은 미제의 침략적본성,대조선침략야망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은 <핵문제>를 구실로 우리에 대한 군사적침략을 감행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말살하려 하고 있다.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고 존엄 높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없애버리려는것이 미제호전계층의 대조선정책이다. 겉으로는 <대화>를 부르짖으면서 뒤에서는 침략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 부쉬의 파렴치성과 호전성을 규탄한다. 미제가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압력공세를 강화할수록 우리 군대는 무자비한 멸적의 총대를 더욱 튼튼히 틀어 쥐고 맞설것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김해연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라크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와 지금 조선반도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벌리고 있는 전쟁책동은 우리로 하여금 정당방위를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갖추면서 무엇을 더 해야 하겠는가를 똑똑히 알게 하고 있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전쟁을 선택했다는것이 명백해 진 이상 우리 군대는 적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한 철저한 대책을 취하고 있으며 침략자들을 일격에 물리칠 멸적의 기세를 가다듬고 있다. 조선인민군대는 만일 미제가 무모한 침략전쟁을 도발한다면 침략자들에게 단호하고도 결정적인 타격을 가하여 그들의 최후가 얼마나 비참한것인가를 똑똑히 보여 줄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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