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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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결사옹위는 조선인민의 모든 사색과 실천의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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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수령결사옹위는 조선인민의 모든 사색과 실천의 출발점으로,행동의 구호로 되고 있다.
일찌기 조선혁명의 1세대들에 의하여 창조된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해 나가는 오늘의 선군시대에 더욱 높이 발휘되고 있다. 비행사 길영조는 훈련도중 뜻하지 않게 비행기에 불이 달린 위급한 순간 탈출명령을 받고도 최고사령부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며 자기 목숨을 서슴없이 바친 1990년대 수령결사옹위의 전형으로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빛나고 있다. 1997년 4월에는 항해중 태풍을 만난 13명의 성원들이 배에 모셨던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정히 싸서 구명대에 띄워 안전하게 모시고서야 최후를 마친 사실이 알려 져 만사람을 격동시켰다. 1998년 3월에는 뜻밖에 혁명사적지산발에 불이 일자 17명의 군인들과 강사들이 목숨 바쳐 구호나무들을 보호하였다.형체도 알아 볼수 없이 탄 그들의 손에는 진흙으로 감싼 주석의 초상휘장들이 쥐여 져 있었다. 조선인민이 자기 인생의 가장 큰 영예로,행복으로 간주하고 있는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한 조국과 민족,사회주의의 운명을 선군으로 구원하여 주신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에 바탕을 두고 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을 허물고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다하고 있지만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뼈와 살로 체질화한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와 정신력은 꺾을수도 와해시킬수도 없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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