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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발표 21돐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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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21돐에 즈음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71(1982)년 3월 31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주체사상의 창시,철학적원리와 사회력사원리,지도적원칙,그 력사적의의가 전면적으로 밝혀 져 있다. 론설은 이 기념비적문헌의 발표는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생활과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21년간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해 주체사상이 더욱 발전풍부화되고 그 우월성과 위력이 힘 있게 과시되여 온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오늘의 력사적조건에 맞게 주체사상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현한 선군사상과 선군정치를 내놓으시고 혁명을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위대성에 대하여 론증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은 무엇보다도 군력을 불패의것으로 다져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 나가시는데서와 인민군대를 주력군으로,본보기로 하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비상히 강화해 나가시는데서 과시되고 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사상의 위력을 떨쳐 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은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천만군민의 사상을 발동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대진군을 펼치신데서도 과시되고 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남들 같으면 열번도 더 무너졌을 역경속에서 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를 열어 제낀 우리 조국의 모습은 언제나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고 승리하는 주체혁명의 불패성에 대한 힘 있는 과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어 나감으로써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하고야 말것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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