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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여개 나라들에서 선군장정을 칭송하는 도서와 작품 집필발표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숭배심으로 충만된 도서와 흠모작품들이 수많이 집필발표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다박솔언덕에서 선군장정의 첫 자욱을 떼신 주체84(1995)년 1월부터 오늘까지 110여개 나라들에서 각계층 인민들이 150여종의 도서를 집필하고 1,000여편에 달하는 시와 노래,글 등 흠모작품들을 창작하여 그이께 삼가 드리거나 출판 및 발표하였다.
 그이의 혁명활동략력과 사진,일화 등을 년대별로 수록한 도서 <김정일략전>,<김정일전>이 일본과 레바논에서 출판되였다.
 로씨야 빨레야출판사는 세계적인 령도자들에 대한 총 80권의 련속문고도서편집에서 김정일동지에 대하여 제일먼저 소개하기로 결정하고 그 1권인 <20세기 인민의 수령들,김정일동지>를 발행하였다.
 로씨야의 군사력사가인 원사,교수,박사 게.이.꼬로뜨꼬브는 도서 <21세기의 위대한 전략가>를,이전 쏘련영웅인 니꼴라이 랴쉔꼬는 도서 <위대한 령장 김정일>을 집필하였다.
 이밖에도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명예리사장 이노우에 슈하찌는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총비서>를,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정치국 위원인 박사 리야드 쑬레이만 아와드는 <김정일령도자의 나라에서>를,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김정일시대>를,네팔 뜨리부반종합대학 교수 마니크 랄 쉬레스타는 <주체위업의 승리적전진>을,에짚트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빛나는 별의 나라>를 집필발표하였다.
 장편서사시 <김정일장군찬가>를 비롯하여 많은 흠모시들을 발표한 로씨야작가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는 지난해 2월 백두산에 올라 즉흥시 <백두산에 태양이 비친다>를 랑송하였다.
 일본 에히메 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가 창작한 60편의 시를 편집한 시집 <21세기의 태양찬가>,뻬루시인 에르난 알따미라노 팔꼬니가 창작한 51편의 시를 편집한 시집 <김정일찬가>가 나온것을 비롯하여 네팔,인디아,나이제리아,모잠비끄,우크라이나,뽀르뚜갈 등 여러 나라들에서 많은 시와 글들이 발표되였다.
 이 수많은 도서와 흠모작품들은 전설적인 선군령도사를 수 놓아 오신 불세출의 령장,조선의 김정일장군님께만 바쳐 질수 있는 시대의 기념비적찬가인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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