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3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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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 군단급야외기동훈련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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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군부가 군단급규모의 야외기동훈련을 벌려 놓고 있는것은 간과할수 없는 반공화국도발이며 6.15공동선언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신문은 남조선호전세력이 대규모합동군사훈련이 끝나기도전에 군단급야외기동훈련을 또다시 벌려 놓은것은 그들이 북남관계와 조선반도평화에 무책임하며 외세의 동족압살책동에 적극 추종하고 있다는 증거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군단무력이 군사분계선대밑에서 기동훈련을 벌리는 자체에 위험한 군사적기도가 내포되여 있다.이것은 명백히 북침을 겨냥한 작전계획을 완성하기 위한 계획적인 군사적움직임이다.남조선군부가 자주통일시대에 역행하면서 북침전쟁에로 나가고 있다는것은 명백하다. 남조선호전세력의 불장난소동은 붙는 불에 기름을 끼얹는 행위로서 북남관계와 조선반도평화에 엄중한 부정적영향을 미치고 있다.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이에 대한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 남조선군부는 위험한 군사적도발행위를 당장 중지해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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