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3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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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공조수법>에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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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침략과 전쟁,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자주와 평화,정의를 귀중히 여기는 세계인민들은 미국의 <공조수법>의 진면모를 똑바로 파악하고 이를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 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미국의 <공조수법>은 시대의 변화에 적응한 보다 교활하고 은페된 지배수법으로서 다른 나라와 민족에 대한 지배와 간섭,침략과 략탈의 공간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1991년의 페르샤만전쟁이나 1999년의 발칸전쟁,2001년의 아프가니스탄전쟁이 바로 미국의 <공조수법>의 대표적실례들이다.지금 이라크도 미국의 이 <공조수법>에 걸려 들어 전쟁의 참화를 겪으며 자주권을 무참히 짓밟히우고 있다. 현 시기 조선반도핵문제를 둘러 싼 반공화국핵고립압살책동은 미제의 <공조수법>의 전형이라고 말할수 있다. 조선반도핵문제는 미국에 의하여 산생되였고 미국에 의하여 복잡해 진 문제이다.따라서 조선반도핵문제를 진심으로 해결하려는 립장이라면 미국이 우리와의 직접협상에 나서야 한다. 그러나 미국은 지금 문제해결의 유일한 평화적방법인 조미직접협상은 한사코 반대하고 다자협상이요 뭐요 하면서 대조선국제<공조체제>수립을 꾀하고 있다.이것은 미국이 진심으로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사가 없으며 오직 <국제공조>로 우리를 <핵피고>석에 몰아 세워 무장해제시켜 고립압살하려는 야망을 추구하고 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 주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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