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2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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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불패의 위력 떨치는 주체의 사회주의군사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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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나라는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백승을 떨치는 주체의 사회주의군사강국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독창적인 선군사상,선군정치가 우리 시대의 독창적인 혁명로선으로,백전백승의 기치로 빛을 뿌리게 됨으로써 주체의 사회주의군사강국건설의 새로운 리정표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썼다. 론설은 계속하여 우리 나라에는 혁명군대를 본보기로 하여 혁명대오의 정예화,강군화가 실현되고 전 인민적,전 국가적방위체계가 확립되였으며 자립적이며 강위력한 국방공업에 의하여 그 위력이 확고히 담보되여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군대에서 창조한 혁명적군인정신이 시대정신으로 세차게 나래치고 있으며 온 사회에 군대의 투쟁기풍,생활기풍이 확고히 지배하고 있다.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가 확고히 실현되여 우리 일심단결의 위력,정치사상적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전체 인민이 한손에는 총을,다른 한손에는 마치와 낫을 틀어 쥐고 강성대국건설을 힘 있게 다그쳐 나가고 있다.국방과 원군이 전 인민적인 최대의 애국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되고 군사복무가 공민의 신성한 의무로,보람으로 되고 있다. 사탕알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는 신념이 인민들의 심장속에 억척같이 뿌리 내리고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적들의 그 어떤 침략책동도 물리칠수 있는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사상이 안아 온 자랑찬 결실이다. 론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와 무적의 혁명무력이 있는 한 우리 나라는 주체의 사회주의군사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쳐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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