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28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선군정치는 애국애족의 위대한 정치
|
||
|
||
|
|
||
|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불패의 혁명무력에 의거하고 있는 우리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반동들의 온갖 침해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담보하는 원칙적이고 정의로운 반제자주의 정치이며 숭고한 애국,애족,애민의 정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안전과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조국수호의 강위력한 보검으로 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만하고 횡포한 제국주의침략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우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이 굳건히 수호되고 있는것은 바로 우리에게 선군의 기치밑에 다져 진 무적필승의 군력이 있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강한 군력을 배경으로 한 초강경자세로 제국주의초대국과 당당히 맞서 싸우고 있으며 우리의 국제적존엄과 지위도 날로 높아 지고 있다. 론설은 계속하여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숭고한 광폭정치의 리념을 구현하고 있는 민족단합의 정치,통일정치이며 조국과 민족의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군사적밑천을 마련하는 미래중시의 정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15북남공동선언의 채택발표는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야말로 민족의 단합을 위한 애국,애족의 정치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 주고 있다. 민족성원들의 생존과 존엄을 담보할 뿐아니라 행복한 생활까지 마련해 주고 조국과 민족의 오늘뿐아니라 래일까지도 책임지려는 뜨거운 민족애와 숭고한 미래관이 구현된것이 바로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이다. 론설은 20세기 최악의 시련속에서 조국과 민족을 구원한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애국정치로,민족번영의 위대한 기치로 더욱 찬연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