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27일기사 목록
관록 있는 예술집단-만수대예술단 녀성민요 4중창조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만수대예술단 녀성민요 4중창조는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관록 있는 예술집단이다.
 주체68(1979)년 9월에 무어 진 녀성민요 4중창조는 오늘 세계 일류급의 명가수집단으로 자라났다.
 녀성민요 4중창조 성원들의 인물들이 곱고 중창의 구색과 안삼불이 맞아 우리 인민들은 이들이 부르는 민요를 매우 좋아 하고 있다.
 그들은 텔레비죤민요무대들에 자주 출연하여 서도민요를 비롯한 각 지방민요를 건드러지게 잘 불러 시청자들의 절찬을 받고 있다.
 맑고 고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고음가수인 김순희,그의 특징은 민요 <노들강변>을 형상적으로 매우 독특하게 잘 부르는것이다.
 그는 평양음악무용대학을 졸업하고 주체75(1986)년부터 녀성민요 4중창조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그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과 <아리랑>에서 민요 <모란봉>과 <그네 뛰는 처녀>를 2중창과 3중창으로 불러 작품의 예술성을 보장하는데 기여하였다.
 민요4중창조의 기둥인 공훈배우 박복희,민요를 특색 있게 불러 인민들과 친숙해 진 가수이다.
 학생소년예술축전들에서 여러차례 1등을 한 그는 예술학원을 거쳐 만수대예술단에서 자기의 기량을 남김없이 발휘하면서 이름 있는 민요고음가수로 자라났다.
 그는 국내뿐아니라 해외공연들에서도 독창을 불러 사람들의 절찬을 받았다.그 대표적노래는 <도라지>,<양산도>,<금강산을 노래하세>이다.
 녀성중창조의 안삼불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 있는 <2.16예술상>개인경연수상자,중음가수 석련희,그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서 <아리랑>의 노래선창을 하여 관람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
 그는 여러 예술무대들에서 민요 <천하절승 묘향산>,<오직 한마음>을 불러 사람들로부터 노래를 잘 부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이한 소리색갈과 풍만한 저음의 울림으로 노래를 생동하게 잘 형상하고 있는 김혜숙,만수대예술단 녀성중창조에서 가요 <밭갈이노래>를 비롯하여 쏠로를 맡았던 그는 녀성4중창에서도 저음가수로서의 자기의 특기를 잘 살려 내고 있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