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27일기사 목록 |
|
|
||
|
|
||
|
세기를 이어 빛나는 <지원>의 사상
|
||
|
||
|
|
||
|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지원>의 사상은 조선혁명의 귀중한 사상정신적유산으로 세기를 이어 빛나고 있다.
20세기 초에 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 김형직선생님께서 내놓으신 <지원>의 사상은 대를 이어 가며 싸워서라도 기어이 나라의 광복을 이룩해야 한다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다. <지원>의 사상을 가장 고귀한 혁명유산으로 넘겨 받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의 광복을 이룩하시고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으며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조국통일위업수행에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위대한 선군정치로 21세기를 주도해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기초에도 <지원>의 사상이 놓여 있다. 그이께서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라는 혁명적인생관을 지니시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 가시고 계신다. 강성대국건설의 밝은 전망을 앞장에서 열어 나가시던 그이께서는 주체88(1999)년 9월 자강도의 험한 준령을 넘으시며 일군들에게 김형직선생님께서 <지원>의 높은 뜻을 안으시고 걸으시였으며 수령님께서 조국광복의 큰 뜻을 품으시고 걸으시였던 이 길로 오늘은 내가 우리 인민들에게 락원을 안겨 주려고 걷고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총대로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변함 없는 신념과 김일성동지께서 열어 주신 주체의 길을 따라 그이의 생전의 념원대로 조선을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일떠세울 굳은 의지를 지니시고 오늘의 준엄한 난국을 승리적으로 타개해 나가시고 계신다. 대대로 조국의 광복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만경대가문의 변함 없는 <지원>의 사상은 오늘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으로 되고 있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