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2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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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정치는 정의로운 반제자주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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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조선의 선군정치는 정의로운 반제자주의 정치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선군정치가 정의로운 반제자주의 정치로 된다는것은 철저히 자위의 원칙을 구현하고 있는 정치라는것을 의미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우리 인민군대는 지금까지 다른 나라와 민족을 괴롭히거나 위협해 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그러나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건드리고 우리의 신성한 령토를 0.001미리메터라도 침범하는 원쑤들에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용서하지 않고 무자비하게 징벌하였다. 우리의 선군정치는 이처럼 자위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해 나가고 있는 불패의 혁명무력에 의거하여 제국주의반동들의 온갖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셔 나가는 정의로운 반제자주의 위력한 정치이다. 인민군대를 핵심으로,주력군으로 하여 사회주의수호전을 벌리며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위업과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 제국주의반동세력의 온갖 도전을 짓눌러 버리는 여기에 우리 당의 선군정치의 반제자주적인 성격이 있다. 우리의 선군정치는 침략과 략탈,지배와 예속의 낡은 질서를 마스고 정의와 공정성이 보장되는 새로운 세계정치질서를 세우기 위한 힘 있는 추동력으로 된다.여기에 선군정치가 정의로운 반제자주의 정치로 되는 또 하나의 리유가 있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선군정치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제국주의반동세력의 온갖 지배주의책동을 짓부실수 있는 21세기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모든 승리의 열쇠,결정적담보라는것을 굳게 확신하면서 반제자주를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 나서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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