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26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조기경계태세>는 우리에 대한 도발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이 계단식으로 확대되고 있는 시기에 미제의 이라크공격개시를 기화로 남조선당국이 우리를 함부로 걸고 들면서 <조기경계태세>를 취하였다.
 오늘호 <민주조선>은 이것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는 우리에 대한 도전이며 도발이라고 락인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당국이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 들면서 중상모독하고 <데프콘-2>와 같은 <조기경계태세>조치를 취한것은 미국과 함께 벌리는 저들의 모험적인 전쟁연습의 명분을 세우고 인민들속에 우리에 대한 대결의식을 고취하려는데 그 진의도가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북남관계개선을 위해 모든 힘을 다하고 있는 우리를 걸고 벌리는 남조선당국의 대결소동과 북침전쟁책동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들에 의해 나라의 평화가 엄중히 위협 당하고 새 전쟁의 위협이 증대되고 있는 사태를 결코 보고만 있을수 없다.
 만일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끝끝내 우리를 반대하는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은 선군의 위력으로 그에 단호한 반격을 가할것이며 원쑤들을 모조리 소멸하고야 말것이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